제로진의 이글루에요 일기쓴다

조금이라도 생산적인 일을 하면서 저녁시간을 쓰자 라는 생각으로,

앞으로 이래저래 잡소리와 잡그림을 늘어놓으려고 만든 블로그입니다.

지금 막 개설해서 아직은 깔끔한 배경사진도 뭣도 없습니다만,

며칠 내로 차근차근 정리해나가며 시작하는걸로..


절반은 일기장 식의 블로그가 될 것 같고,

나머지는 덕질이나 이런저런 맘에드는 정보가 있으면 이야기할게요.

복학하게되면 대학교 과제라던가 작품도 올리게 될 것 같네요.

이 블로그 잘됐으면 좋겠다 반응은 언제나 환영입니다


아무것도 없으니

일단은 예전에 만들어논 신카이 마코토리(...)라도 보세요


돌아오는 길에 모펀에 들렀습니다 일기쓴다

저번에 멀리서 일부러 모펀을 왔었는데 라떼아트기가 고장이었어요..ㅡㅅㅡ;

그래서 온양온천 갔다가 올라오는길에 한번더 들렸습니다! 이번에는 성공!!

사당역에 있는 모펀 카페는 프린팅으로 라떼아트를 해주는걸로 유명하죠.

아메리카노랑 아이스초코가 있네요 가격은 6천원대

오늘의 모델은 역시 가난쟝



이 일러스트로 가도록 합니다!

결과물은..





..!!!!!!!!
사랑해요 카난 사랑해요 모펀

몇장더 감상하도록 합시다






진짜 예쁘네요..원본 일러가 반은 먹고들어가는거같지만ovo

어쨌든 이정도 퀄리티의 인쇄를 이가격에 만나볼수있다는건 참 괜찮은것같아요. 근처에 살았다면 주말마다 와버렸을지도..

그후
메챠쿠챠 갈아마셔버립니다!






본의아닌 시공조아

맛은 그냥 평범, 가난쟝 부분은 시원달달해요~
(...!이것이 카난의 맛인ㄱ......)

온양온천에 쉬러왔다 일기쓴다




호두 과즈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


...여기가 어디냐!

온양온천입니다. 한국의 하코네! 닛코!

2박3일로 왔어요.
묵는곳은 온양제일호텔인데 건너편의 온양관광호텔이랑 같은 물을 쓸텐데도 제일호텔보단 관광호텔쪽 물이 더 좋았다는..


돼지갈비를 구워먹자!고 시켰는데 국물돼지갈비였음 엌ㅋ 맛있어요 식당이름은 금강식당


아쉬워서 냉동삼겹살!


오늘의 마무리는 에비스로 합니다 아이조아ovo

기차여행 가는 중입니다 일기쓴다

어디로 가는지는 비밀!





가는길에 햄버거
랑 카엥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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