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네치킨 먹었습니다 일기쓴다

혼자 메챠쿠챠 놀다가 새벽을 넘어서 아침이 되려합니다만;;

아까먹은 치킨은 올리고 자야겠네요

우리동네 가성비갑 치킨집 자랑도 좀 하려구요.



네네치킨 소이갈릭+스노윙치즈 반반

이구 감자튀김 한박스와 치즈스틱(고구마스틱같습니다)은 무려 서비스입니다ㄷㄷ!

사진엔 없지만 새우튀김, 여러 네네치킨 서브메뉴들, 콜라 1.5리터랑 요구르트, 하리보젤리 서비스로 받아요, 항상..

어디냐면 집앞의 네네치킨 도봉산역점인데, 블로그 열면 꼭 한번 자랑해야지 마음먹고 있었습니다.

처음부터 꽤많은 서비스에 감동해서 여러번 주문했더니 점점 더 많이 챙겨주시고,

전 글 내용처럼 중독수준으로 시켜먹으니 이제는 사장님이랑 얘기도 많이 합니다.. 베스트 단골이죠.

자랑해야되니까 전에 먹었던 것도ㅡ








항상 이런 느낌입니다. 전국 다뒤져서 이런 치킨집이 몇 곳이나 있을까요..

최고의 치킨집 옆에 살고있다는건 정말 행운인거네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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