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아오는 길에 모펀에 들렀습니다 일기쓴다

저번에 멀리서 일부러 모펀을 왔었는데 라떼아트기가 고장이었어요..ㅡㅅㅡ;

그래서 온양온천 갔다가 올라오는길에 한번더 들렸습니다! 이번에는 성공!!

사당역에 있는 모펀 카페는 프린팅으로 라떼아트를 해주는걸로 유명하죠.

아메리카노랑 아이스초코가 있네요 가격은 6천원대

오늘의 모델은 역시 가난쟝



이 일러스트로 가도록 합니다!

결과물은..





..!!!!!!!!
사랑해요 카난 사랑해요 모펀

몇장더 감상하도록 합시다






진짜 예쁘네요..원본 일러가 반은 먹고들어가는거같지만ovo

어쨌든 이정도 퀄리티의 인쇄를 이가격에 만나볼수있다는건 참 괜찮은것같아요. 근처에 살았다면 주말마다 와버렸을지도..

그후
메챠쿠챠 갈아마셔버립니다!






본의아닌 시공조아

맛은 그냥 평범, 가난쟝 부분은 시원달달해요~
(...!이것이 카난의 맛인ㄱ....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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